익명 고래, 만트라 급락 전 VC 파트너에 200만 OM 이체

| Coinness 기자

OM 급락 5시간 전, 1년 간 휴면 상태였던 주소가 셰인 신(Shane Shin) 관련 주소로 200만 OM을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셰인 신은 중동 벤처캐피털 쇼룩 파트너스(Shorooq Partners)의 공동 창립 파트너로, 앞서 여러 차례 OM을 샤라웃한 바 있다. 셰인 신 관련 주소가 200만 OM을 수령할 당시 해당 물량의 가치는 1258만 달러였으나 현재는 157만 달러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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