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CZ, 세계 최고 자산 보유 중국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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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 히스토리안(The Bitcoin Historian)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인 창펑 자오(CZ)가 세계 최고 자산을 보유한 중국인에 등극했습니다. CZ는 2014년부터 비트코인을 보유해 온 대표적인 'HODLer(장기 보유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비트코인의 장기 보유가 큰 자산 증식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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