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미결제 약정 $420억...1년 만에 최대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OI)규모가 420억달러를 돌파, 1년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암호화폐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가 전했다. 그는 "시장에서 레버리지 활용 및 투기성 자금 유입이 크게 늘었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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