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WLFI 구매' 아쿠아원 "부정행위 마켓메이커와 관련 없다"

| Coinness 기자

1억 달러 상당 WLFI를 매수한 벤처기업 아쿠아원(Aqua1) 재단이 부정행위 논란을 빚은 중국계 마켓메이커(MM) 웹3포트(Web3PORT)와의 관련 루머를 부인했다. 아쿠아원은 X를 통해 "아쿠아원은 어떤 기관이나 법인과 재무적 또는 운영적 관계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아쿠아원이 무브먼트(MOVE)의 MM으로 활동하며 부정행위를 저지른 웹3포트라는 의혹이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