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퍼지펭귄(PENGU) NFT 바닥가가 출시 4년 만에 950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년 전 해당 NFT 초기 판매가는 0.03 ETH로, 당시 시세 기준 63달러였다. 현재 바닥가는 15.97 ETH로 약 5만 9700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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