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AML 비트코인 창립자 징역 7년

| Coinness 기자

미국 법원이 사기 및 자금세탁혐의로 기소된 AML비트코인 창립자 로랜드 마커스 안드라데(Rowland Marcus Andrade)에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안드라데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AML 비트코인에 대한 허위정보를 내세우며 투자자들로부터 약 1,000만 달러(140억 원)를 모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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