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결국 원금 다 잃어

| Coinness 기자

엠버CN은 "내부자 고래로 알려진 @qwatio가 원금을 모두 잃었다. 40분 전 그는 마지막 남은 47.5만 달러를 GMX에서 ETH 숏포지션을 여는 데 썼지만 강제청산 당했다. 지난 반년간 그는 300만 달러로 2900만 달러를 벌었지만 결국 빈털터리가 됐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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