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올해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14일 X(@WuBlockchain)에 따르면, 빗썸의 상반기 매출은 3291억6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01억2400만 원으로 5.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실적은 가상자산 시장 회복세에 따른 거래량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