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현물 ETF 4일 연속 순유출...블랙록서만 3600억원 빠졌다

| Coinness 기자

미국 ETH 현물 ETF에서 19일(현지시간) 2억3914만 달러(334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에서만 2억5678만 달러(약 3590억원)가 순유출됐으며, 피델리티 FETH(864만 달러)와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900만 달러)에선 순유입이 나타났다. 블랙록 ETHA의 순유출 규모는 ETH 현물 ETF 출시 이후 두 번째로 컸다. 최대 순유출은 지난 8월 5일(-3억7568만 달러)에 발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