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창업자이자 메일스트롬 CIO인 아서 헤이즈가 비트코인 목표가를 50만달러에서 12만5000달러로 낮췄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헤이즈는 2026년 5월 15일 컨센서스 마이애미에서 비트코인이 고정 공급 자산인 만큼 가치가 글로벌 법정화폐 유동성에 좌우된다고 밝혔다.
그는 1분기 기술주와 SaaS 주식 급락이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감원과 채무불이행 등 디플레이션 압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은행의 향후 통화 공급 속도가 비트코인 상승 여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