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이란, 지정학적 갈등·거래소 해킹으로 암호화폐 시장 침체"

| Coinness 기자

지정학적 리스크, 거래소 해킹 등으로 이란의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회사 TRM랩스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이란의 암호화폐 거래량은 총 3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다. 특히 6~7월에 낙폭이 두드러졌다. 이스라엘과의 갈등,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 해킹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거래소 해킹으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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