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변동성은 ‘사토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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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 마이클 세일러는 11월 23일 코인데스크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을 '사토시의 진정한 신봉자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단기 가격 움직임을 일시적인 소음이라며, 비트코인은 최소 4년, 이상적으로는 10년 이상 보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일러는 '변동성이 기회를 만든다'며, 만약 비트코인에서 변동성이 사라진다면, 현재와 같은 높은 수익률도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단기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보다 안정적인 자산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