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통령궁 비서실장 앙지 로드리게스는 1월 3일 저녁, 콜롬비아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베네수엘라 정세를 논의하기 위한 긴급 회의 소집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미주기구(OAS) 상임이사회에도 특별 회의를 제안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베네수엘라 정세 변화가 역내 안보 및 정치 안정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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