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석유와 기타 자원에 대해 ‘전면적인 접근(total access)’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암호화폐 전문 매체 워처구루가 전했다.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 에너지 안보 및 경제적 이익 확보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의 자원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략적 자원 확보를 위해 중남미 내 미국의 영향력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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