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만에 움직인 고래, LIT 청산으로 76만 달러 손실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에 따르면, 약 1년 6개월 동안 움직임이 없던 이른바 '잠자는 고래' 주소가 최근 LIT(리틀리움) 1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76만 7,403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다. 해당 지갑의 누적 수익도 기존 300만 달러에서 42만 달러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청산 배경이나 향후 움직임은 당분간 더 관찰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