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이더리움 24,544개(약 7,891만 달러 상당)가 정체 불명의 지갑에서 이더리움 2.0 입금 계약 주소인 ‘비콘 디포지터(Beacon Depositor)’로 이동했다. 이번 이체는 스테이킹 목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통상 장기 보유 의도로 해석돼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거래 출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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