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추적 플랫폼 웨일 알럿(Whale Alert)에 따르면, 1월 20일 BTC 1,149개(약 1억 622만 달러)가 미확인 지갑 간 이동했다. 거래의 출처 또는 목적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고래의 매도 가능성 등을 두고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익명 이동은 일반적으로 시장 변동성을 자극하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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