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는 2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의 미션은 ‘보편적 고소득’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AI나 로봇 기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소득 분배 구조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발언은 최근 테슬라의 로봇 기술 강화와 인간형 로봇 ‘옵티머스’ 상용화 노력 등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정책이나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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