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일제 하락…ETH, 3,000달러 아래로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Odaily에 따르면, CeFi(중앙화 금융) 섹터는 24시간 기준 5.06%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BNB는 5.43%, OKB는 4.99% 떨어졌고, ASTER는 5.30% 하락했다. 반면 MX는 0.38%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4% 하락해 일시적으로 88,000달러까지 떨어졌으나 현재는 89,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7.06% 하락하며 3,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이외에도 Meme, RWA, Layer2, PayFi, DeFi, Layer1 섹터 모두 3~5%대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일부 종목은 반등세를 보였다. Monero(XMR)은 18.7% 급락한 반면, River(RIVER)는 11.13%, Keeta(KTA)는 7.74%, Canton Network(CC)는 10.62% 상승했다.

섹터별 지표인 ssiLayer1, ssiCeFi, ssiAI 지수는 각각 6.21%, 5.38%, 5.29%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