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phi Digital “시장, 변동성 잘못 반영…향후 상승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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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분석사 델파이 디지털(Delphi Digital)은 22일 X를 통해 "기초 지표에 따르면 현재 시장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이는 가격 반등의 신호일 수 있다"고 밝혔다. 델파이는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시장 암시적 변동성이 공정 가치보다 낮게 거래될 때 이후 큰 폭의 상승이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호가 나왔고, 이는 대규모 청산 4일 전이었다. 반대로 변동성이 공정 가치 대비 과도하게 높을 때는 매수 기회로 작용한다는 게 델파이 측 설명이다. 이번 분석은 BTC가 고점 대비 조정을 마치고 반등 흐름에 진입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