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암호화폐 세무 플랫폼 왈티오, 해킹 피해…사용자 5만 명 정보 유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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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암호화폐 세금 신고 플랫폼 왈티오(Waltio)가 해커 그룹 '샤이니 헌터스(Shiny Hunters)'의 공격을 받아 약 5만 명의 사용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1월 23일 르 파리지앵 보도에 따르면, 해커는 고객 이메일 주소와 계좌 잔액 정보 등을 확보했으며, 이를 대가로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 대부분 피해자는 프랑스 거주자로 추정된다. 왈티오는 사건 직후 경찰에 신고했으며, 자동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노린 해킹 시도가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