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유진에 따르면, 과거 1,373만 달러의 손실을 입은 고래 투자자가 이더리움(ETH) 가격 상승을 쫓아 5,157 ETH를 1,533만 달러에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매수가는 2,972달러로, 이번에는 즉시 매도하지 않고 보유 중이다. 다만 이후 ETH 가격은 다시 매수가격 이하로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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