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산티먼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한 지갑들의 총 보유량이 최근 717만 BTC에 달하며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최근 고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다시 적극적으로 축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고래 지갑들이 104,340 BTC를 새롭게 매수해 전체 보유량이 약 1.5%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일일 100만 달러 이상 트랜잭션 수도 두 달 만에 최고 수준으로 반등해 온체인 활동도 활발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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