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IPO 전 유럽 투자자도 간접 투자 가능

| 토큰포스트 속보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의 유럽 법인인 리퍼블릭 유럽(Republic Europe)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에 대한 지분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목적법인(SPV) 구조의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PANews에 따르면 이 상품은 유럽 개인 투자자들에게 비상장사인 크라켄의 지분을 간접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SPV 참여자는 크라켄이 상장 전 실적 개선이나 향후 IPO 등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크라켄은 지난해 11월 약 200억 달러 가치로 미국에 기업공개(IPO)를 비밀리에 신청한 바 있으며, 이후 12월에는 토큰화 플랫폼 백디드 파이낸스를 인수하는 등 IPO 준비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