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C 체인서 ‘소각 쌍’ 결함 악용… 약 10만 달러 탈취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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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에 따르면, 보안 전문 기업 BlockSec은 1월 27일 BSC(바이낸스 스마트체인)의 한 계약에서 결함이 악용됐다고 분석했습니다. 해커는 소위 ‘소각 쌍(burn pair)’ 구조의 취약점을 이용해 두 차례 역거래 공격을 감행했고, 이 과정에서 약 1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격자는 PGNLZ 토큰을 먼저 인출하고 PGNLP를 소각한 뒤 가격을 조작해 유동성 풀에서 대부분의 USDT를 빼냈습니다. 현재 관련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