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8marketcap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사이 금(Gold) 시가총액이 약 4.37% 상승해 1조6400억 달러 규모 증가했다. 이는 현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인 약 1조7400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단 하루만에 금이 기록한 시총 증가폭이 비트코인 전체 자산 규모에 육박한 셈이다. 위험 회피 성향이 높아지며 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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