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금 보유분 중 3억5000만 달러를 암호화폐 매수에 공식 배정했다고 암호화폐 저널리스트 피트 리조(@pete_rizzo_)가 30일 전했다. 이번 조치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 구간(디핑)을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한 것으로, 국가 차원에서의 암호화폐 매수 움직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리서치
멤버십
팟캐스트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