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는 암호화폐 지지자… 누구보다 많이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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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나는 암호화폐의 열렬한 지지자”라며 “그 어느 누구보다 암호화폐를 많이 도왔다”고 말했다고 Watcher.Guru가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를 믿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트럼프가 재임 중이거나 향후 정책에 있어 암호화폐 산업에 우호적인 입장을 지속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