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창립자 "최우수 인재에 최대 20개월치 성과급 지급"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Gate)의 창립자 한 박사가 2월 6일 열린 글로벌 연례 회의에서 성과 기반 보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SS 등급의 직원에게 최대 20개월치 급여에 해당하는 연말 보너스를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혀, 우수 인재 보상 확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게이트는 '높은 기여도에는 높은 보상'이라는 원칙 아래, 투명한 평가 체계와 커리어 경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박사는 2026~2027년 온라인 근무와 원격 협업이 일반화될 것이라며, AI 기술 활용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직원들이 AI를 더 잘 활용해 각 분야의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게이트는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 회의 빈도도 줄이겠다는 내부 운영 전략도 밝혔습니다.

한편, 그는 글로벌 확장과 플랫폼 안정성을 위한 규정 준수 능력 확보도 강조하며, 혁신과 안정성 균형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