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bit 공동 CEO “두바이 규제 샌드박스, Web3 세계화 가속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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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bit 공동 CEO 겸 그룹 파트너 헬렌 리우(Helen Liu)는 최근 두바이에서 열린 비공개 포럼 ‘연결된 Web3 허브: 홍콩×두바이’에서, 두바이의 명확한 규제 체계와 일관된 정책, 혁신 샌드박스 제도가 Bybit의 글로벌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VARA 등 규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구축한 위험관리 기준은 이미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시장으로 복제됐다”며, RWA(현실세계자산) 및 합법 스테이블코인의 토큰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2026 홍콩 컨센서스 회의의 사전 행사로, RWA 및 국경 간 핀테크 협업을 주제로 진행됐다. 헬렌은 두바이와 홍콩이 각각 중동·아시아의 Web3 허브로서 ‘규제 공조+생태계 상호보완’ 체제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