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상승의 핵심 동력은 규제환경 개선”

| 토큰포스트 속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는 2월 6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중 “비트코인 상승의 핵심 촉진제는 규제기관의 지지”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재무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증권거래위원회(SEC), 백악관 디지털자산 담당기관이 모두 시장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일러는 “이처럼 다섯 핵심 기관이 동시에 긍정적 접근을 보인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며 강력한 상승 신호로 해석했다. 또 하나의 주요 성장 요인으로는 은행권의 비트코인 채택을 꼽았다. 주요 금융기관들이 비트코인 거래, 보관, 대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자산의 합법성과 안정성이 높아지고 활용도도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