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하루 1,381만 달러 순유입…그레이스케일 유입 규모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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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2월 11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전날(2월 10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에 총 1,381만 8,400달러의 순유입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장 큰 순유입은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에서 발생했으며 총 1,331만 7,300달러가 유입됐습니다. 이 ETF는 현재까지 누적 순유입액 17억 1,700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두 번째로는 피델리티 ETF(FETH)가 하루 만에 50만 1,100달러를 끌어들였으며,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5억 8,200만 달러에 달합니다.

현재 전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7억 5,500만 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약 4.84%에 해당합니다.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 8,000만 달러입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