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시간 전역에서 1억2400만달러 규모 강제청산…BTC·ETH 각각 4800달러 안팎 청산

| 토큰포스트 속보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코잉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지난 4시간 동안 전역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약 1억24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롱(매수) 포지션이 약 1억1900만달러 청산되며 대부분을 차지했고, 숏(매도) 포지션 청산 규모는 약 515만달러 수준이었다.

주요 종목별로는 비트코인(BTC)에서 약 4818달러, 이더리움(ETH)에서 약 4667달러 규모 포지션이 강제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청산 규모는 단기 변동성 확대와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