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 알럿(Whale Alert)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크라켄(Kraken) 거래소로 3,905 BTC가 한 차례에 이체됐다. 해당 물량의 당시 기준 평가액은 약 2억5,788만8,021달러 규모다.
대규모 비트코인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하면 단기 차익 실현이나 매도 압력 확대 가능성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현 시점에서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단기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온체인 고래 이체 단일 이슈로, 추가 거시·정책 요인은 확인되지 않아 기사 점수는 미발행 수준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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