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커뮤니티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금 가격이 온스당 5,200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시점과 세부 가격 흐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인플레이션과 금리 전망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 가격이 주요 레벨을 회복하면서, 일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과 금 사이 자산 재배분에 나설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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