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섹터 대다수 상승…BTC·ETH는 하락, SocialFi·AI·밈코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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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에서 대다수 섹터가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SocialFi 섹터는 24시간 기준 2.68% 상승했고, 섹터 내 톤코인(TON)은 3.05%, 칠리즈(CHZ)는 3.57% 올랐다. 반면 비트코인은 0.66% 하락해 6.4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0.92% 내리며 19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AI 섹터도 24시간 1.88% 상승했다. 해당 섹터에서는 Siren(SIREN)이 4.68%, Sentient(SENT)가 14.20% 급등했다. CeFi 섹터는 1.22% 올랐고, 바이낸스코인(BNB)은 1.78% 상승했다. 레이어2 섹터는 1.05% 상승했으며, zkSync(ZK)는 9.22% 뛰었다. 밈(Meme) 섹터는 0.57% 상승, PIPPIN(PIPPIN)은 17.07% 급등했다. 레이어1 섹터는 0.47% 오르며 인터넷컴퓨터(ICP)가 2.11% 상승했다.

반면 PayFi와 DeFi 섹터는 소폭 조정을 받았다. PayFi 섹터는 24시간 기준 0.50% 하락했지만, 섹터 내 트러스트월렛 토큰(TWT)은 2.83%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DeFi 섹터는 0.81% 하락했고, 하이퍼리퀴드(HYPE)는 6.52% 떨어졌다.

섹터별 역사적 흐름을 반영하는 암호화폐 섹터 지수에서는 ssiRWA, ssiSocialFi, ssiAI 지수가 각각 3.23%, 2.98%, 2.0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