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트로이잔, 하이퍼리퀴드 영구선물 연동…BTC·상품·토큰화 주식 최대 50배 레버리지 지원

| 토큰포스트 속보

솔라나(Solana) 기반 거래 터미널 트로이잔(Trojan)이 온체인 파생상품 프로토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영구선물(perpetual futures)을 연동했다.

트로이잔은 이번 연동으로 자사 터미널에서 비트코인(BTC), 금·은·우라늄 등 원자재, 그리고 테슬라(TSLA), 애플(AAPL), 아마존(AMZN), 알파벳(구글, GOOGL) 등 토큰화 주식까지 멀티에셋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대 50배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자사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토큰화 주식과 귀금속, 원자재를 함께 제공하는 첫 터미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업그레이드를 온체인 멀티에셋 거래소(OEX)로 확장하기 위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 내용은 상업성 홍보(커머셜 콘텐츠)에 해당하며, 상세한 공시는 트로이잔 공식 X 게시물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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