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암호화폐 매체 Odaily에 따르면 2월 24일(미 동부 시간) 이더리움 현물 ETF 전체 기준 하루 순유입 규모가 922.71만 달러를 기록했다.
개별 ETF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티커: ETH)가 하루 1,107.95만 달러로 가장 큰 순유입을 보였다. 이 상품의 누적 역사적 순유입 규모는 17.13억 달러다.
반면 같은 날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이더리움 현물 ETF(티커: FETH)로, 하루 185.24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ETH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24.62억 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자산 가치(AUM)는 104.74억 달러이며, 이는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의 약 4.6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금액은 114.84억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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