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3월 4일 사모시장 가치평가·개인투자자 진입 규제 논의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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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3월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본부에서 사모시장 가치평가와 책임 있는 소매화(retailization)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한다.

SEC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브라이언 데일리(Brian Daly)가 주재하며 SEC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다. 논의 주제는 전통적인 사모 자산이 점차 공모 상품에 편입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회와 위험, 일반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 그리고 개인투자자 대상 사모시장 노출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자산운용사가 직면하는 지배구조·리스크 관리 과제와 업계 모범 사례 등이다.

사모펀드·프라이빗 크레딧 등 비공개 시장 자산이 공모펀드·개인투자자 상품으로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SEC가 규제·감독 방향을 재점검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