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ance Capital 창업자 "주말 리스크 회피에 암호화폐가 주요 숏 헤지 수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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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ance Capital 창업자 아서(Arthur)는 X를 통해 "지금은 전통 금융이 주말에 리스크 회피용 이벤트가 발생할 때마다 암호화폐를 가장 먼저 선택하는 숏(공매도) 헤지 수단으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아서 창업자는 이러한 흐름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전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통 금융의 변동성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주요 공매도 도구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