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현지 일간지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가 세계 최고층 건물인 부르즈칼리파(하리파타)에 대해 긴급 대피를 결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건물 이용자들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있으며, 정확한 대피 사유나 구조적 피해 여부 등 세부 내용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
부르즈칼리파는 두바이를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로, 관광과 상업 활동의 핵심 거점이어서 대피 결정의 배경과 파급 효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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