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자산 4조달러 규모 글로벌 은행 JP모건이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비트코인(BTC)이 ‘상당한 부스트(significant boost)’를 얻게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발언은 비트코인 인플루언서 ‘The Bitcoin Historian’(X 계정명: @pete_rizzo_)이 2026년 3월 1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전한 내용으로, 구체적인 보고서나 공식 문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대형 은행이 규제 명확성 확보 이후 비트코인 시장 성장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기 위해서는 각국 규제 체계 정비와 상품 구조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수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으며, JP모건의 이번 언급은 이러한 흐름을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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