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커뮤니티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2일(현지시간) X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의 드론 공격 이후 세계 최대급 석유 정제시설인 라스 타누라(Ras Tanura) 정유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라스 타누라는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운영하는 핵심 수출 거점으로, 가동 차질 시 글로벌 원유 공급 불안과 국제 유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 금융·암호화폐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