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해 긴장 고조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다.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먼저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는 강한 느낌이 든다며, 미국이 이란 관련 목표물을 이미 상당 부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매우 잘해왔다"고 평가하면서, 동시에 일부 국가와는 대형 무역협정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현재 상황과 직접 관련이 없는 국가들을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날도 새로운 이란 측 지도자를 겨냥한 공격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란 내에서 면책이나 보호를 요구하는 사람이 많다고 전하며, 최악의 경우 미국이 이란을 공격해 정권이 교체되더라도 새 정권이 기존과 똑같이 나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 문제는 외부 개입보다 이란 내부 인사들이 해결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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