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AGENT 토큰 발행 직후 세 개의 스나이핑(sniping) 주소가 총 8.8 BNB(약 5,628달러)로 6.28억개 AGENT를 매수해 전체 공급량의 62.88%를 확보했다.
이들은 이후 5.70억개 AGENT를 매도해 610 BNB(약 39만달러)를 회수했으며, 현재도 5,870만개 AGENT(약 10.6만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로 실현한 이익은 약 49만달러로, 초기 투자 대비 수익률은 약 87배에 달한다.
이번 사례는 신규 토큰 출시 초기에 소수 주소가 유동성과 물량을 집중적으로 확보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는 전형적인 온체인 스나이핑 패턴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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