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이사 밀란이 연준 의장 인선과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밀란 이사는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직에서 물러난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는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워시가 언제 연준 의장으로 공식 취임할지 아직 알지 못하지만, 관련 불확실성이 조속히 해소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밀란 이사는 또 인공지능(AI) 확산이 노동시장과 일자리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연준이 보다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통해 고용 전환 충격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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