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플루언서 ‘sillytuna’, 폭력·납치 협박 동반 보안 사건… 2,400만 달러 피해 후 업계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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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인플루언서 ‘sillytuna’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인의 자택 주소가 연루된 중대한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약 2,400만 달러 상당의 AUSD를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건에 폭력과 무기, 납치 협박까지 동원됐다며 현재 사건은 경찰이 처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팔다리를 모두 붙이고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암호화폐 업계를 완전히 떠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온체인 해킹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특정 인물을 직접 노린 강도성 범죄로, 고액 자산을 보유한 크립토 투자자·인플루언서에 대한 신변 안전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드러낸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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