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방항공이 이달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노선 운항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
Odaily에 따르면 중국 남방항공은 현지 운항 여건과 지역 정세를 종합 검토한 결과, 3월 6일부터 광저우-리야드 왕복 노선, 3월 10일부터 선전-리야드 왕복 노선 운항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중단됐던 중국-중동 간 항공 연결을 회복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양 지역 간 인력·비즈니스 교류 확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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