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프로젝트 ForeGate가 전 축구 스타 마이클 오언을 글로벌 대사로 영입했다.
Odaily에 따르면 ForeGate는 X(구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2001년 발롱도르(금球상) 수상자인 마이클 오언이 ForeGate의 글로벌 앰배서더(대사)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유명 스포츠 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커뮤니티 확장과 파트너십 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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