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3월 6일 열린 제14차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서 경제 분야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판궁성 중국인민은행 총재는 올해 중앙은행이 지급준비율 인하와 금리 인하를 포함한 다양한 통화정책 수단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 당국이 경기 둔화 압력에 대응해 통화 완화 기조를 이어갈 수 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글로벌 유동성 환경과 위험자산 선호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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